뷰가 너무 예뻐서
재방문한
해어름!
뜻: 해가 저물어가는 해질녁의 충청도 방언
건물이
1.레스토랑
2.베이커리 카페
이렇게 두 건물이 있다.
레스토랑은 식사 + 카페 로 이용 가능하고
베이커리는 카페만 이용 가능!
대신, 베이커리는 빵 종류와 카페 메뉴가 더 다양하다
그리고
베이커리에서 빵 가져다가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다는 점!
오늘은 레스토랑 건물에서
카페처럼 이용!
1층에서
마늘빵이랑 밤식빵 골라서


2층 창가자리에 앉았다.
창가뷰-
날씨가 조금 흐려서 그런가, 약간 흐리게 나왔지만,
중간중간 해도 떠서 너무 이뻤다-

내가 고른 음료는,
유기농 피치 블라썸
=백차 +복숭아즙 +금목서
향긋한 꽃향이 나는 깔끔한 백차!
주전자 밑에 초도 켜주어서,
따뜻하게 계속 마실 수 있었다^^
초가 오래간다!!
1시간은 넘게 유지되는 듯!
고깃집에서 사용하는 초보다 오래가는 느낌~

지난번에 먹었던 음료는,
유기농 얼그레이
얼그레이의 향긋함이 느껴지고 맛있게 먹었다~

사진에는 없지만,
망고스무디도 너무 맛있었고
생강차도 진해서 맛있었다-
시원한 음료는 망고스무디를 추천한다!!
진짜 걸쭉해서,
필리핀에서 먹은 이후로
이런 망고스무디 너무 오랜만이다!!

티메뉴 위주의 메뉴판도 첨부 +
Tip.
주차장 넓음!
나갈때 영수증 챙겨나오기~
해어름 베이커리
충남 당진시 신평면 매산리 29-29
해가 저물어가는 해질녘, 「해어름」 첫번째
멋진 풍경을 가진 레스토랑, 해어름전면 유리 통창과어우러진 자연이 너무 이쁘다 내부에서 보는 뷰도 맛집이다너무 이쁜데, 가서 직접 보시길 추천. 주문한 메뉴들은-버섯샐러드안심샐러드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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