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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가 저물어가는 해질녘, 「해어름」 두번째

냠냠 코너

by nana23 2025. 10. 17. 08: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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뷰가 너무 예뻐서

재방문한

해어름!

 

뜻: 해가 저물어가는 해질녁의 충청도 방언

 

건물이

1.레스토랑

2.베이커리 카페

이렇게 두 건물이 있다.

 

레스토랑은 식사 + 카페 로 이용 가능하고

베이커리는 카페만 이용 가능!

대신, 베이커리는 빵 종류와 카페 메뉴가 더 다양하다

그리고

베이커리에서 빵 가져다가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다는 점!

 

오늘은 레스토랑 건물에서

카페처럼 이용!

 

1층에서

마늘빵이랑 밤식빵 골라서

 

 

2층 창가자리에 앉았다.

창가뷰-

날씨가 조금 흐려서 그런가, 약간 흐리게 나왔지만,

중간중간 해도 떠서 너무 이뻤다-

 

내가 고른 음료는,

유기농 피치 블라썸

=백차 +복숭아즙 +금목서

향긋한 꽃향이 나는 깔끔한 백차!

 

주전자 밑에 도 켜주어서,

따뜻하게 계속 마실 수 있었다^^

초가 오래간다!!

1시간은 넘게 유지되는 듯!

고깃집에서 사용하는 초보다 오래가는 느낌~

 

지난번에 먹었던 음료는,

유기농 얼그레이

얼그레이의 향긋함이 느껴지고 맛있게 먹었다~

 

사진에는 없지만,

망고스무디도 너무 맛있었고

생강차도 진해서 맛있었다-

 

시원한 음료는 망고스무디를 추천한다!!

진짜 걸쭉해서,

필리핀에서 먹은 이후로

이런 망고스무디 너무 오랜만이다!!

 

티메뉴 위주의 메뉴판도 첨부 +

 

Tip.

주차장 넓음!

나갈때 영수증 챙겨나오기~

 

해어름 베이커리
충남 당진시 신평면 매산리 29-29

 

 

 

해가 저물어가는 해질녘, 「해어름」 첫번째

멋진 풍경을 가진 레스토랑, 해어름전면 유리 통창과어우러진 자연이 너무 이쁘다 내부에서 보는 뷰도 맛집이다너무 이쁜데, 가서 직접 보시길 추천. 주문한 메뉴들은-버섯샐러드안심샐러드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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