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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가 저물어가는 해질녘, 「해어름 베이커리」

냠냠 코너

by nana23 2025. 10. 9. 08: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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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앞, 베이커리 카페

미술관 처럼 생긴, 멋진 3층 건물

내부도 웅장하다-

 

루프탑도 있어서

여기저기 돌아다녀 보면

경치도 다양하게 볼 수 있고 좋다

 

뺑 스위스 & 무화과 크루아상

 

뺑 스위스 = 브리오슈 반죽+ 초코칩+ 커스터드 크림

 

*에누아즈리: 설탕, 달걀, 버터를 넉넉히 넣어 발효시킨 반죽으로 만든 종류의 빵

'빵과 과자 사이'

ex. 뺑 스위스, 뺑 오 쇼콜라, 팔미에, 브리오슈, 밀푀유, 퀸아망, 크루아상

 

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커스터드 크림이 있어서 식감이 독특하다

 

 

 

해어름 베이커리
충남 당진시 신평면 매산리 29-29

 

 

 

 

해가 저물어가는 해질녘, 「해어름」 첫번째

멋진 풍경을 가진 레스토랑, 해어름전면 유리 통창과어우러진 자연이 너무 이쁘다 내부에서 보는 뷰도 맛집이다너무 이쁜데, 가서 직접 보시길 추천. 주문한 메뉴들은-버섯샐러드안심샐러드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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