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역 근처에서
들른 태극당,
몸이 으슬으슬 춥길래, 쌍화탕을 시켜봄.
근데 넘나 쓴것..
진짜 한약먹는 것 같은 느낌..ㅜ
달달한 디저트랑 같이먹어야하는 맛...
진짜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것 같다
이런 맛은 처음이야..

태극당 찐 본점은
장충동에 있다고 한다.
1946년 개업이라니.. 대단!!
태극당 서울역점
서울 중구 봉래동2가 122-11 3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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